프로세스 조건이 날로 까다로워 지고 그만큼 완성도가 높은 자재들의 공급이 요구 됩니다. 환경 그리고 안전에 대한 부분, 여기에 공정의 안정성까지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을 선별하는 것은 프로젝트 담당 엔지니어의 책임입니다. 근래에 들어서는 EPC는 물론 End User 입장에서도 다각화된 분석을 통해서 운용하는 기자재에 대한 분석 및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TCO (Total Cost of Ownership) 역시 이중의 하나 입니다.

이로인하여 전자입찰 시스템이 가지는 구조의 한계를 교묘하게 파고들어 “Lowest Bidder” 로써 프로젝트를 일단 수주하고 이후에 Spare Parts 공급을 통한 지속적인 수익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더이상 지속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는 비용적인 부분도 큰 문제이지만, 잦은 maintenance가 요구되는 자체가 공정 모든 요소를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키켄스 디슈퍼히터는 지난 60년동안 디슈퍼히터 단하나만을 생산해 온 디수퍼히터 전문 생산 업체입니다. 디슈퍼히터는 프로젝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어 엔지니어 입장에서 간과하기 쉽습니다. 또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와중에 전세계 수많은 비전문 디슈퍼히터 업체가 “올바른 검증절차와 레퍼런스” 없이 가격만을 앞세워 들어오는 일이 많습니다.

저희 키켄스가 지난 60년동안 한결같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1. Solution Provider – 수천건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 합니다. 일반적인 공정에서 가장 까다로운 Critical Application, Gas Application 까지 저희가 제시드리는 솔루션은 수십년동안 검증을 마친 제품 입니다. 당신의 공장은 실험대가 아닙니다.
  2. 전문성 – 디슈퍼히터를 껴서 파는 업체들은 많아도 디슈퍼히터만을 취급하는 업체는 키켄스가 유일 합니다. 사업성이 없다고들 하지만 키켄스는 디슈퍼히터 하나만으로 지난 60년동안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은 자세로 고객 지향적인 대응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 Spare Parts / Maintenance Free – 키켄스 Venturi 디슈퍼히터(attemperator,desuperheater)는 일체의 파츠 교체 유지보수 없이 30년, 40년, 그이상 플랜트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는 국내에만 다수의 Petrochemical, Refinery 에서 검증이 되었으며 전세계 적으로는 수백군데에 달합니다. 스페어파츠를 파는 비즈니스를 하지 않습니다. 사용자 공정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가장 합리적인 금액에 공급하기 위해 고군분투 할 뿐입니다. 단 한번의 설비 투자로 –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문의사항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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