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에 서명한 뒤부터가 진짜 일입니다
설비를 고르는 일보다 그것을 현장에 넣는 일이 어렵습니다. 발주처마다 서류가 다르고, 출입 절차가 다르고, 반입 시간이 다릅니다. 그 구간을 대신 통과해 드립니다.
- 납품 실행 — 발주처 규정에 맞춘 서류·라벨링·포장부터 출입 등록, 반입, 통관까지. 설비가 지정된 자리에 놓일 때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 정비·부품 조달 — 이미 돌아가는 설비의 정비와 단종 부품 확보. 도면과 실물이 다른 경우가 많아, 현품 확인부터 시작합니다.
- 운송·물류 — 중량물과 장척물의 국내외 운송. 반입 시간창과 하역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경로를 짭니다.
왜 납품이 어려운가
석유화학·정유·발전 단지는 안전이 최우선이라 절차가 촘촘합니다. 같은 밸브라도 어느 단지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태그 형식, 요구 성적서, 포장 사양이 달라집니다. 이 차이를 발주 전에 잡지 못하면 물건이 정문에서 되돌아옵니다. 코리아툴즈는 그 되돌아오는 일을 없애기 위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