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HO, 독일 혁신상 2026 금상 수상 — CarbonCure CO₂ 시스템으로 2년 연속 권위 있는 수상
독일 콘크리트 양생 산업의 선도기업 ROTHO가 베를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독일 혁신상 2026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바우마 bauma 혁신상에 이어 2년 연속 국제적 권위의 상을 받았습니다.

ROTHO(Robert Thomas Metall- und Elektrowerke GmbH & Co. KG)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노인키르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50개국 이상에 2,500개 이상의 설비를 공급한 세계 최고의 산업 솔루션 기업입니다. "For best conditions."를 슬로건으로, 벽돌 건조와 콘크리트 블록 양생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독일 자국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 Made in Germany 시스템으로 전 세계 고객에게 신뢰받고 있습니다.
독일 혁신상 2026 금상 수상
ROTHO는 2026년 5월, 베를린에서 열린 독일 혁신상(German Innovation Award)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독일 디자인 위원회(German Design Council)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겸비한 기술 솔루션에 수여됩니다. ROTHO의 수상작은 콘크리트 양생 공정에 CO₂를 재활용하는 혁신적 탄소 저감 솔루션인 ProCarbonCure 시스템입니다.
ProCarbonCure — 탄소를 자원으로 바꾸는 기술
ProCarbonCure는 콘크리트 블록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거나 포집된 CO₂를 양생(경화) 공정에 주입하여, 탄소를 제품 내부에 영구적으로 고정시키는 기술입니다. 이 방식은 콘크리트 강도를 높이면서 동시에 탄소 배출량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이중 효과를 가져옵니다. 건설 산업의 탈탄소화 흐름 속에서, ROTHO의 이 기술은 업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